‘칸다 고서 축제’를 방문, 이곳에서만 만날 수 있는 책을 찾아보자!

‘책의 거리’로 알려진 진보쵸에는 약 200곳의 서점이 즐비 되어 있고 신간에서 희귀 고서, 지도, 판화나 외국도서 등 출판물이라면 무엇이든 판매되고 있습니다. 10월 말부터 매년 개최하는 ‘칸다 고서 축제’에는 이러한출판물을 특별 가격으로 살 수 있기 때문에 진보쵸는 더욱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보물찾기’의 최적의 장소입니다!

‘칸다 고서 축제’

10월25일부터 시작되는 고서 축제는 매년에 한번 열리는 ‘책의 축제’입니다. 참가 업체는 약100점포이고, 출품 수는 100 만여 권이 넘습니다! 게다가, 기간 동안 특별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책, 그리고 특별창고에서 출고된 책이 점포 앞에 진열되기 때문에 책을 좋아하는 분들에겐 기대 하셔도 좋은 이벤트입니다.

최고의 하이라이트는 야스쿠니 거리의 보도에 늘어선 서점과 책장으로 둘러싸인 약 500m의 ‘책의 회랑’입니다. 이 광경을 보는 것만으로도 축제를 방문할 가치가 있습니다!

‘책의 회랑’

10월 말부터 11월 초까지 도쿄에 머물고 계시는 분은 꼭 책의 거리를 산책하고 보물찾기를 해보세요!

그리고 좋아하는 책을 찾으면 책의 거리에 있는 복고풍 카페에서 마음껏 독서를 즐기세요!

제 60 회 도쿄 명물 칸다 고서 축제
http://jimbou.info/news/furuhon_fes_index.html
2019 년 10 월 25 일 (금) ~ 11 월 4 일 (월・공휴일)
개최 장소 : 진보쵸역 주변